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3년 간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김 감독은 "한 경기라도 더 좋은 경기, 이기는 경기를 보여드려야 하는데 그런 경기도 많이 못 보여드리고 홈에서도 많이 지게 돼서 팬들에게 가장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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