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선수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이후 골프로 종목을 바꿨고,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21년 방송을 통해 '골프 꿈나무'로 대중에 알려졌다.
2015년 '신서유기'에서는 "아들 시후가 훌륭한 운동선수가 돼 달라고 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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