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과거 남편이 원정 경기를 떠난 사이 미국 대저택에서 경험했던 섬뜩하고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놓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집이 커서 어디 숨었는지 몰라…" 야구방망이 들고 밤샘 보초 선 아들들 .
결국 공포에 질린 하원미와 아들들은 안방으로 모여 문을 걸어 잠갔고, 아들들은 야구방망이를 든 채 돌아가며 밤새 보초를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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