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과 이마다 미오 주연의 글로벌 로맨틱 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가 공개 단 이틀 만에 전 세계 차트를 집어삼켰다.
전 세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메리 베리 러브’는 지난 9일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차트 2위에 직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CJ ENM과 일본 닛폰 TV(Nippon TV)가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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