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대표 주자 중 하나가 한메일(혹은 다음)의 이재웅이었다.
◇SF 소설을 읽고 컴퓨터에 빠졌던 소년 1968년 서울에서 이재웅은 태어났다.
이재웅과 이택경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메일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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