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한국 선수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로스터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저스는 5전 3승제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를 야수 14명, 투수 12명으로 치렀다.
송성문은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디비전시리즈의 26인 로스터에 모두 이름을 올리지 못해 빅리그 첫 가을야구 출전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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