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4년제 대학 졸업생 2명 가운데 1명 이상이 90점 이상의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셈이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 등 주요 10개 대학 졸업생의 백분율 점수 평균은 2021년 90.13점에서 지난해 92.11점으로 상승했다.
이들 대학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졸업생의 비율은 2021년 59.5%에서 지난해 72.3%로 12.8%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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