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가 홈구장인 리글리필드 인근 건물 옥상에서 야구 경기 관람 사업을 운영해 온 업주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리했다.
더니컨은 1990년대 리글리필드 외야 담장 건너편 건물을 40만 달러에 매입한 뒤 4층짜리 건물로 재건축해 옥상 관람 사업을 시작했다.
더니컨은 2004년 컵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매출의 약 17%를 구단에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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