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상황 속에서도 유회승은 자신보다 난입한 남성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해 중앙대 축제에서는 남성 관객이 씨엘을 껴안고 무대를 돌아다녔고, 볼빨간사춘기 공연에서도 관객이 무대에 올라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2011년에는 소녀시대 공연 중 한 남성이 태연의 손을 잡고 무대 밖으로 끌고 가려다 제지됐으며, 지드래곤 역시 국내외 공연에서 수차례 관객 난입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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