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출신 바퀴벌레가 부산에 살림을 차렸다…성충·알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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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출신 바퀴벌레가 부산에 살림을 차렸다…성충·알집 발견

중동 출신 바퀴벌레가 부산에 살림을 차렸다.

투르키스탄 바퀴는 검붉은색을 띠며 몸길이가 3㎝ 정도다.

투르키스탄 바퀴는 원산지가 중동과 중앙아시아인데, 부산은 평년(1991∼2020년) 겨울 평균기온이 3.6∼5.8도로 상대적으로 높아 외래종이 정착하기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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