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유럽 5대리그 종합 평점 2위에 올랐다.
축구 통계 매체 ‘그레디언트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선수들”이라며 “우리의 ‘종합 등급’ 산정 방식을 사용했다”라며 유럽 5대리그 선수 평합 평점 순위를 공개했다.
스페인 ‘아스’는 “이강인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열풍을 일으켰다.그의 유니폼은 이미 서울 곳곳에서 보이고 있으며, 프리시즌 방문 당시 재고가 모두 소진됐다.왼발의 재능, 경기 시야, 킥 능력, 그리고 높은 기술력을 갖췄다”라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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