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경기 무승+PL 최하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도 결국 고통 호소…“정말 힘들었다, 빌라전 패배 다음 날 바로 경기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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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경기 무승+PL 최하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도 결국 고통 호소…“정말 힘들었다, 빌라전 패배 다음 날 바로 경기하고 싶었다”

토트넘 훗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계속되는 부진에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3주 동안 이 경기를 기다렸다.개인적으로는 아스톤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패한 뒤 바로 다음 날 경기를 치르고 싶었다”며 하루빨리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싶었던 마음을 드러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우리는 지난 7경기에서 훨씬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기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더 많은 득점을 기록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중요한 것은 공을 상대 골문 근처까지 보내는 것이고, 우리는 실제로 여러 차례 그 지역까지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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