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양현준, 기쁨도 잠시 부상 악재…셀틱 복귀하자마자 훈련 불참, 감독도 우려 “햄스트링에 문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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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 양현준, 기쁨도 잠시 부상 악재…셀틱 복귀하자마자 훈련 불참, 감독도 우려 “햄스트링에 문제 생겼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양현준이 부상으로 소속팀 복귀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셀틱은 수비진에도 부상 우려가 있다.

다행히 양현준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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