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아구에로 극장골에 우승 빼앗긴 캐릭, 맨시티 우승 박탈 가능성에도 담담…“메달 받는다고 그때의 감정이 돌아오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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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아구에로 극장골에 우승 빼앗긴 캐릭, 맨시티 우승 박탈 가능성에도 담담…“메달 받는다고 그때의 감정이 돌아오는 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박탈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프리미어리그(PL)가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렸음에도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우승 결정골로 겪었던 고통을 잊을 수 없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의 우승이 박탈되고 맨유가 우승팀으로 인정받을 경우 메달을 받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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