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군부대 등 국가보안시설의 측량에도 중국산 장비가 활용돼 국가 핵심 공간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보안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LX는 중국산 장비가 포함된 GNSS 수신기와 토탈스테이션을 활용해 최근 5년간 총 145만5267건의 지적측량을 수행했다.
신 의원은 "중국산 측량장비 사용으로 자칫 잘못하면 국가보안시설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토정보가 통째로 중국에 넘어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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