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9일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서 18점(3점슛 3개)·3리바운드로 활약한 이규태를 앞세워 66-58로 승리했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2016~2017시즌 이후 10년 만에 개막 2연승을 질주했다.
KT는 4일 삼성과 시즌 개막전서 패했으나 이후 2연승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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