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주인공 주미란(장서희 분)이 전남편의 악몽을 회상하는 장면을 담은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주미란은 김 회장의 휴대전화에서 비자금 내역을 확인한 뒤 강영훈(유태웅 분)에게 이를 알리던 중 안국철의 전화를 받고 당황한다.
고은설과 최 비서, 보육원 출신이라는 공통점 주미란의 곁에서는 고은설(전혜원 분)과 최 비서의 관계도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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