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진짜 돌아오나..."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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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진짜 돌아오나..."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한국 입국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결을 받은 뒤 팬들에게 직접 감사와 사과를 전하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

법원에서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까지 승소했지만, 판결만으로 비자 발급과 한국 입국이 자동으로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24년 흘렀다”…팬들에게 전한 감사와 사과 유승준은 글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자신의 삶도 달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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