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아버지로서 책임 다하겠다"…그 후 1년 만에 이사직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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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아버지로서 책임 다하겠다"…그 후 1년 만에 이사직 사임

배우 정우성이 10월 2일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번 사임으로 정우성은 경영 참여에서는 손을 뗐지만 보유 지분 171만4108주, 지분율 10.99%는 그대로 유지한다.

정우성을 둘러싼 관심은 2024년 11월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면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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