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흑상어 '부캉이'가 나타난 이후 누적 방문객이 120만명을 넘어섰다.
9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 첫날인 이날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오후 6시 기준 5만9천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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