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영광(43)이 최근 불거진 ‘보복운전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며 자신의 운전 습관을 돌아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현재까지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며 “이번 일을 겪으며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했다.
택시 운전자는 해당 SUV가 굉음을 내며 추월한 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끼어드는 등 위협적인 운전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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