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간 최태원 SK회장 "호남 반도체, 가장 빠른 속도로 짓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주 간 최태원 SK회장 "호남 반도체, 가장 빠른 속도로 짓겠다”

광주 군공항 찾아 "규모는 용인 3분의 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인 광주 군공항을 찾아 “지을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반도체 수요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 것으로 본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을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겼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또 다른 부지 조성이 필요하고, 필요하다면 병행해서라도 지어야 할 사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권에 메모리 팹을 2기씩 총 4기 구축하는 장기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광주 군공항 일원이 입지 및 국가산단 후보지로 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