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인근의 태극기가 거꾸로 걸렸다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하자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고 경고헀다.
김규리.(사진=김규리 SNS)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남 영암군의 김규리의 카페 인근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김규리는 “수확의 계절이 다가왔나요?”라고 운을 뗀 뒤 허위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법 조항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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