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생산거점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3분의 2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빠르게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과 광주에서 공장을 병행 건설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당초 2045년으로 잡았던 용인 클러스터의 팹 4기 건설 완료 목표를 2033년으로 앞당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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