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8일 연맹 대회의실에서 지도자의 선수에 대한 성 비위 및 구단의 선수 보수 총액 규정 위반과 관련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연맹은 성 비위 논란에 대해 A 구단의 K 전 감독에게 경고 및 제재금 300만원, L 전 코치에게 자격정지 5년 징계를 부과했다.
한편 상벌위는 선수 보수 총액 규정 위반과 관련해 B 구단의 주장 수당이 1200만원 초과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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