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국감에선 군이 1년 전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 지역을 파악하고도 유엔군사령부(이하 유엔사)와의 이견으로 공동조사를 성사시키지 못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국민의힘은 군이 1년 전 북한의 지뢰 매설 정황을 파악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며 현 정부와 군 지휘부의 책임 추궁에 나섰다.
국방부는 북한이 스스로 지뢰를 제거하지 않으면 25사단 작전을 시작으로 MDL 이남에 넘어온 모든 북한군 지뢰를 제거하겠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