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과 가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23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 9일 오후 경기 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시작됐다.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유명 재즈 아티스트 네이트 스미스·티그랑 하마시안 등 국내외 64팀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날에는 아르메니아 출신 티그랑 하마시안과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밴드 JSFA가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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