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간다”고 자랑했던 축구선수 3인방, 아직 '병역 면제' 신청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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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간다”고 자랑했던 축구선수 3인방, 아직 '병역 면제' 신청 안 했다

결승전 직후 병역 혜택과 관련한 발언과 SNS 게시물로 논란이 일었던 세 선수가 금메달 획득 이후에도 관련 신청 절차를 밟지 않은 것이다.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예술·체육요원 편입 대상 자격을 갖췄지만, 입영일을 앞둔 8일까지 추천원서는 접수되지 않았다.

예술·체육요원 제도는 일정한 국제대회 성적이나 예술 분야의 실적을 거둔 사람을 대상으로 군 복무 대신 해당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도록 마련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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