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광주 반도체 부지 직접 챙긴다…오늘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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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광주 반도체 부지 직접 챙긴다…오늘 첫 방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그동안 SK그룹은 SK하이닉스 경영진과 팹 건설을 맡는 자회사 SK에코플랜트 임원진이 7~8차례 군공항 부지를 방문했다.

이번에 광주를 방문한 최 회장은 군공항 부지를 조망할 수 있는 공군 관제탑 시설에서 반도체 산단 부지 여건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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