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인석이 안타까운 개인사를 전했다.
김인석은 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저는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인석은 "그동안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저 역시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그래서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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