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갑자기…정서적 탈진 상태라며 장기 휴식 선언한 '225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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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갑자기…정서적 탈진 상태라며 장기 휴식 선언한 '225만 유튜버'

구독자 22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본명 올리버 샨 그랜트)이 가족의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해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그는 "실제로 일상적인 생각과 영상 제작을 정상적으로 이어가기 힘들 정도로 뇌와 마음이 멈춰버린 듯한 정서적 탈진 상태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가족에게 이런 장기 휴식은 지난 10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 마음이 참 무겁고 무섭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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