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을 밝힌 이강인은 알라베스전에 출전할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이강인은 전반 끝나고 불편함이 있어 본인이 요청해 나왔다.내 플랜에 없었다"라고 부상 상태를 밝혔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보여줬던 최고의 모습을 다시 찾고자 한다.대표팀에서는 기대했던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한국에서 큰 기대를 받았던 이강인은 이번 A매치 기간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의 3경기에 218분을 출전했지만, 아틀레티코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출발에 비하면 존재감이 크게 떨어졌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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