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고용보험 지원 끝난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은 해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기부 고용보험 지원 끝난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은 해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 만료된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고용보험을 해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이 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중기부의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 종료된 자영업자의 고용보험 해지율은 62.2%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2023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지원 기간이 만료된 소상공인 1만6천789명의 66.4%(1만1천148명)가 고용보험을 해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