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싼 고인에 대한 모욕과 역사 왜곡 논란이 단연 뜨거운 이슈다.
우리는 언제부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상처를 이토록 가볍게 여기게 되었을까.
혐오가 자유의 이름으로 정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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