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서부 컨퍼런스 선두 밴쿠버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MLS 사무국은 "한국 역대 최다 득점 1위에 오른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중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두 선수는 올 시즌 합쳐 20골과 2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타마리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거라고 했다.
독일 축구의 전설 토마스 뮐러와 손흥민의 대결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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