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는 지갑 송금까지…은행 송금 수수료는 미공개 삼성은 외부 지갑으로 가는 USDC 송금에 자체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같은 매체는 무료 구간도 상대방이 USDC를 받을 수 있는 가상자산 지갑이나 거래소 계정을 이미 갖고 있고 삼성이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쓴다는 전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마틴 시드 매거진은 이를 일반 이용자에게 합리적인 설계이면서도 파트너가 겹겹이 낀 수탁형 가상자산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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