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코리안 파이터 고석현과 이정영이 연이어 옥타곤에 오른다.
이정영은 11월 1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에서 줄리안 이로사와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고석현은 11월 8일 ‘UFC 파이트 나이트: 본핑 vs 브래디’에서 웰터급의 웰링턴 투르만과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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