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지난 7일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시작한다.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KT, 삼성, KIA, LG, 두산이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시즌 2위 삼성과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고, 그 승자가 정규시즌 1위 KT와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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