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김가영, 강유진에 3-2 신승…히다 오리에와 8강서 격돌[크라운해태L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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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김가영, 강유진에 3-2 신승…히다 오리에와 8강서 격돌[크라운해태LPBA]

8일 크라운해태LPBA 16강전, 김가영, 강유진에 3-2 신승, 히다 3-0 김진아 1년여 전인 지난해(2025년) 10월 김가영은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임경진을 4: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8강 대진 김가영-히다, 박정현-정수빈 이미래-박다솜, 강지은-한지은 김가영(하나카드)과 히다 오리에(브레이커스)는 8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6/27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16강전에서 각각 강유진과 김진아(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3-2, 3--으로 물리쳤다.

김가영은 세트스코어 1-1에서 맞은 3세트에 단 4이닝만에 11:1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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