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와 협력하여 오는 11월 16일 디지털 만화 플랫폼 '마블 코믹스' 서비스를 출시한다.
디즈니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1020대 신규 독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웹툰·디지털 만화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시너지를 노린다.
양사는 디즈니의 강력한 IP 유산과 기술력을 결합해 기존 팬과 신규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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