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0분께 이스탄불 말테페 지역의 7층 건물이 붕괴했다.
이 건물에 살던 톨가 귈프나르는 이전부터 건물에 금이 간 상태였고,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 일부 주민들이 큰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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