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속도 내는 LH, 새 본부장 2명으로 경영진 재편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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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속도 내는 LH, 새 본부장 2명으로 경영진 재편 가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상임이사 2명을 새로 임명하며 경영진 재편에 나섰다.

남은 상임이사 3자리까지 채워지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LH 개편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8일 LH에 따르면 이성훈 사장은 주거복지본부장에 유병용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공공주택본부장에 박현근 서울지역본부장 겸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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