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보유한 종근당 지분 전량이 세 자녀에게 모두 증여됐다.
8일 종근당은 이 회장이 기존 보유하고 있던 종근당 주식 전량 131만8807를 세 자녀에게 모두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승계 작업에 속도가 붙으며 앞으로 이 센터장의 역할과 책임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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