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시즌2에서 홍보팀장으로 승진한 부승관의 달라진 모습을 전하며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이날 김연경은 부승관에 대해 “정말 모든 걸 너무 잘 받쳐준다.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배구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촬영에 빠짐없이 임하고, 필요한 부분도 먼저 챙긴다”고 말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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