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국정감사장에 입고 나온 옷차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도 강 전 부대변인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위원장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박 위원장이 하는 일이 뭐냐.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고 가수이면서 제작자이면서 전 세계적인 프로듀서 아닌가.박 위원장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파격적이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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