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 후 메시에게 헌사가 쏟아졌다.호날두가 앞장섰다”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는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였다.
경기 후 메시는 “평생 이곳에 오고 싶지만, 지금이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어린 시절부터 꿈꿨던 세계 챔피언과 아메리카 챔피언에 오를 수 있게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함께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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