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뿐 아니라 같은 호텔을 이용하는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RM은 “반갑게 환영해 주시는 마음과 열정은 감사하지만, 저희가 충분히 쉬고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연에 지장이 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7일과 9~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리마’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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