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초저녁달’ 미치에다 슌스케 “부국제 참석, 꿈 이뤄진 것 같아” [31st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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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미치에다 슌스케 “부국제 참석, 꿈 이뤄진 것 같아” [31st BIFF]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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