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에게 노래는 늘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일이 아니었다.
성대결절과 폐렴까지 겹치면서 한때 가수 활동을 계속할지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소향은 당시 한 달간 모든 일정을 내려놓고 뉴욕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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