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위원장의 '야당 의원 발언권 제한' 두고 국감장서 여야 거센 충돌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이날 국감 질의를 하기도 전에 국민의힘 박형수·김태규 의원은 서영교 위원장이 지난 6일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신들의 발언권을 정지시킨 것을 거세게 항의했다.
6인분을 한 분이 드셨다"…서영교 위원장 직격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어제 기사를 봤는데, (회의의) 3분의 1이 (서영교) 위원장 발언 시간이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회 법사위원 숫자를 거론하며 "18명이 회식을 하는데 18인분 고기를 시켰으면 1인분씩 먹어야 할 것 아닌가.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은 "위원장은 의사를 진행해야 하고 회의 의미도 이야기하는 것인데 혼자 6인분을 먹었다고 하는 것은 인신공격 아닌가"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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